RUBY RECORD | thesomebodypain – 여기, 제주도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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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제주도(3000x3000)

[thesomebodypain – 여기, 제주도]

Digital Single Album

2018.02.27 Release

 

“바닷바람 타고 흘러온 내 걱정거리들, 모래알만큼 작아진 나에게 다 괜찮다 위로 해주네. 구름 사이로 해가 비치면, 모든 걸 전부 잊게 해주네. 찬란한 빛에 잊어버리네.”

더썸바디페인(thesomebodypain)의 새 싱글 ‘여기, 제주도’는 우리 시대의 상처를 풍경으로 위로한다. 제주도의 바다와 바람, 모래 알갱이들이 누군가의 고통을, 아픔을 달래고 치유한다.

지난 27일 발매된 이번 앨범에서 밴드의 두 멤버(주하와 유나)는 작사·작곡·편곡을 비롯한 모든 작업을 직접 도맡았다. 비록 곡을 그려내고 있는 공간은 제주도이지만, 밴드는 “제주도 뿐 만을 상정한 곡은 아니다”며 “다른 어느 곳에서라도, 누군가의 고통을 위로할 수 있는 곡이 되길 바란다는 소망이 담겨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