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 RECORD |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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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음악역 1939 뮤직 투어

7월 20일 부터 21일까지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1939 에서

LIAK –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레이블 쇼케이스와

아티스트들의 음반 및 MD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레이블마켓,

그리고 10여팀의 셀러들이 함께 LP 레코드마켓이 열립니다.

 

멋진공연과 야외파티 양손가득LP까지

풍성한 뮤직투어 함께가요!

Ruby Stay (루비스테이)

가장 따뜻한 제주 서귀포 남원읍에 위치한 루비스테이,

음악레이블 루비레코드 패밀리들의 공간으로,

에어비앤비로 운영합니다.

인천여관X루비살롱

1960년대 건축된 인천 구도심 골목길의 여관을 재생건축한 인천여관X루비살롱은 아티스트들의 거실이자 쉼터입니다. 오늘도 각자 치열하게 작업중인 뮤지션/작가/디자이너/기획자들은 한잔의 여유와함께 수다떨고 쉬면서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고, 몇몆은 이곳에서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거나 판매하기도 합니다.

 

‘Incheon Motel X Ruby Salon’ is a revitalized motel-which has existed since the 1960s- located in the alleyway of Incheon old town.
This place is a living room and shelter for artists. Musicians / writers / designers / planners who are working hard each day could get refreshed by socializing, relaxing and having a drink at this place. Some of them also throw exhibitions or sell their works here.

SOUND BOUND

지역이 가지고있는 재밌는 공간에서 공연하여, 공간과 음악을 소개하고 아카이빙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우리들은 늘 좋은 이야기를 찾아 다닙니다. 공간만이 가진 이야기들인 인천 개항장, 부평 애스컴시티, 소래포구 등은 때로는 가사가 되기도하고, 도록이 되기도 합니다.

단란한쫑파티

Countdown Fantasy 로 시작하여 현재 ‘단란한 쫑파티’로 제작되고 있는 연말 카운트다운 브랜드 공연 입니다.

Smile,LOve,Weekend!

‘SLOW’ 페스티벌은 바쁜 일상을 열심히 살아 온 우리들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고 ‘웃음과 사랑 가득한 주말을 만들자’ 라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여유를 통해 우리들이 지나쳤던 감정을 회복하고 또 다른 한 주를 위한 새로운 에너지를 찾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국내 음악씬을 대표하는 약 30여팀의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며 취지에 걸맞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하여 페스티벌을 찾은 관객들과 특별한 주말을 함께 보낼 예정입니다.

PENTAPORT ROCK FESTIVAL

올해로 10회째, 페스티벌의 자존심을 지켜가고 있는 펜타포트는 해를 더할수록 본연의 락 페스티벌을 갖춰간 유일무이한 축제이자 살아있는 페스티벌의 역사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의 대표 페스티벌이 되기에 충분한 주변 환경을 갖춰가고있다.

Label Pick!

레이블픽 프로젝트는 전속 계약이 아닌, 싱글 3장 제작/발매/유통/홍보를 진행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아티스트는 부담없는 기간동안 싱글제작을 지원받고, 1회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3회의(이후 협의하여 재계약) 제작/유통/홍보(방송 심의/라디오 홍보 포함) 프로그램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음악 제작에 있어서도 A&R 스탭, 기존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등을 지원받으며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성장 할 수 있습니다.

심지뮤직홀

심지뮤직홀은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듣는 공간입니다. 당신과 나, 우리의 음악과 이야기들. 심지뮤직홀에서 피어날 그 아름다운 이야기들에 주목해주세요.

 

인천시 중구 신포로23번길 97 생활사박물관 2층

방랑음악회

아름다운 섬의 이야기는 <큰물섬서포라이즈>프로젝트, <주섬주섬 음악회>, ‘탁피디의 여행수다’와 함께하는 <방랑음악회> 등 섬축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섬 이야기들이 모두 한 곡의 감동적인 노래이고 뮤직비디오 입니다. 지금 이대로의 섬이 오랜동안 남게 되기를 바라며, 지금의 풍경과 이야기들을 음악과 함께 아카이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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